장예원 “아나운서 퇴직금 주식에 몰빵 손해→중고거래 좋아해”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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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이 아나운서 퇴직금을 주식에 넣어두고 중고거래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허경환이 "팔아서 재테크도 하냐"고 묻자 장예원은 "재테크로 많이 잃어서 중고거래를 하는 건가?"라며 "퇴직금을 갖고 있다가 놔두는 게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그대로 주식에 넣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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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예원이 아나운서 퇴직금을 주식에 넣어두고 중고거래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4월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이연복 중식 셰프(65세)가 출연해 절친 배우 김강우(46세), 아나운서 장예원(34세), 개그맨 허경환(44세)를 초대했다.
장예원은 쉬는 날 뭐하는지 묻는 질문에 “무조건 집에 있는다. 밖에 많이 돌아다닐 거 같은데 집에서 정리하고 청소하는 것 좋아한다. 거짓말 아니다. 정리하는 걸 좋아한다. 미니멀리스트를 추구한다. 중고거래 내놓고. 나한테 필요 없는 게 남에게 유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강우는 “와이프가 하도 해서 나중에 나도 파는 거 아니야? 그랬다”며 아내가 중고거래를 한다고 했고, 허경환이 “형이 한 적 없냐”고 묻자 “난 귀찮아서 (제품 사진을) 못 찍는다. 걱정돼서 따라가서 보고 있지”라고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허경환이 “팔아서 재테크도 하냐”고 묻자 장예원은 “재테크로 많이 잃어서 중고거래를 하는 건가?”라며 “퇴직금을 갖고 있다가 놔두는 게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그대로 주식에 넣었다”고 밝혔다.
장예원은 한 종목에 퇴직금을 넣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되게 오래 됐다. 저는 평생 가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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