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릴로 & 스티치', 실사화로 돌아왔다...5월 개봉 확정

정에스더 기자 2025. 4. 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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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2002년 개봉해 제75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릴로 & 스티치'가 라이브 액션으로 돌아온다.

영화 '릴로 & 스티치'는 오는 5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

스티치 역에는 지난 2002년에 개봉한 동명의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스티치 목소리를 연기했던 크리스 샌더스가 다시금 함께하여,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영화 '릴로 & 스티치'는 오는 5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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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1일 개봉

(MHN 조민서 인턴기자) 지난2002년 개봉해 제75회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에 노미네이트되었던 '릴로 & 스티치'가 라이브 액션으로 돌아온다.

영화 '릴로 & 스티치'는 오는 5월 21일 개봉을 확정했다. 연출은 애니메이션 장편 영화 '마르셀, 신발 신은 조개'로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딘 플레이셔-캠프가 맡았다.

스티치 역에는 지난 2002년에 개봉한 동명의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스티치 목소리를 연기했던 크리스 샌더스가 다시금 함께하여,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또한 애니메이션에서 튀어나온 듯한 싱크로율을 가진 신예 배우 마이아 케알로하가 릴로 역을 시드니 엘리자베스 아구동이 언니인 나니 역을 맡았다.

'릴로 & 스티치'는 외로운 소녀 릴로와 파란색 생명체 스티치가 완벽하진 않지만 사랑할 수밖에 없는 가족으로 거듭나면서 벌어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어드벤처를 담은 작품이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스티치의 무해한 사랑스러움을 가득 담아냈다. 특히 "디즈니 가문의 금쪽이를 소개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디즈니 스튜디오를 비롯해 마블, 스타워즈, 픽사의 로고를 씹어 먹어버리는 스티치의 재치 넘치는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영화 '릴로 & 스티치'는 오는 5월 21일 개봉한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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