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관세 유예 검토 안 해...중국, 철회 안 하면 50% 추가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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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교역 대상국과 관세 협상을 즉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지만 관세 유예는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백악관에서 열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정상회담에 앞서 진행한 약식 기자회견에서 협상을 위해 관세를 유예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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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제외한 교역 대상국과 관세 협상을 즉시 시작하겠다고 밝혔지만 관세 유예는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7일 백악관에서 열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의 정상회담에 앞서 진행한 약식 기자회견에서 협상을 위해 관세를 유예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의 협상을 위해 많은 나라들이 오고 있으며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도 이야기를 나눴다며 공정한 거래가 될 것이고, 특정한 경우에는 상당한 관세를 지불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맞불 관세를 발표한 중국에 대해서는 현지 시간 8일까지 34% 관세를 철회하지 않으면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미국의 입장을 이해한다면서 신속하게 미국과의 무역 적자를 없앨 것이고 불필요하게 제기된 무역 장벽과 다양한 무역 장벽도 제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YTN 홍상희 (sa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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