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컴퓨터 수리점에서 불…위층 거주 주민 대피

한성희 기자 2025. 4. 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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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7일)밤 10시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에 있는 컴퓨터 수리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잡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위층에 사는 주민 여러 명이 대피했습니다.

화재로 수리점 내부 컴퓨터와 집기, 자재 등이 불에 탔고 천장과 벽 등도 심하게 그을렸습니다.

불은 5층짜리 건물 1층에 있는 수리점에서 시작했는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내역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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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7일)밤 10시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에 있는 컴퓨터 수리점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잡혔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위층에 사는 주민 여러 명이 대피했습니다.

화재로 수리점 내부 컴퓨터와 집기, 자재 등이 불에 탔고 천장과 벽 등도 심하게 그을렸습니다.

불은 5층짜리 건물 1층에 있는 수리점에서 시작했는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내역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성희 기자 chef@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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