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홍은채, 버건디 배경 속 인형 비주얼…화보 같은 근황 공개

정에스더 기자 2025. 4. 7.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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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홍은채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채는 버건디 컬러의 벽을 배경으로 긴 웨이브 헤어와 풀뱅 스타일의 앞머리, 그리고 절제된 포즈로 마치 패션 화보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을 뽐냈다.

르세라핌의 막내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은채는 음악뿐만 아니라 비주얼 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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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된 포즈와 긴 웨이브 헤어로 시크+청순미 발산
오는 19~20일 첫 월드투어, 인천 공연 예정

(MHN 장지원 인턴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홍은채가 독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홍은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채는 버건디 컬러의 벽을 배경으로 긴 웨이브 헤어와 풀뱅 스타일의 앞머리, 그리고 절제된 포즈로 마치 패션 화보를 방불케 하는 비주얼을 뽐냈다.

깔끔한 화이트 상의에 풍성하게 흐르는 롱 헤어스타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톤다운된 메이크업으로 차분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큰 눈망울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들며, 르세라핌의 '비주얼 막내' 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줬다.

르세라핌의 막내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홍은채는 음악뿐만 아니라 비주얼 면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홍은채가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19일, 20일에 데뷔 첫 월드투어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INCHEON'(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인 인천)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홍은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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