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깅스 잘 어울려" 천정명, 16세 연하 이세령에 호감[이젠 사랑][★밤TView]

김노을 기자 2025. 4. 7.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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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천정명이 16세 연하 소개팅 상대 이세령에게 호감을 느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천정명이 다섯 번째 소개팅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정명은 변호사 이유진, 화가 이혜리, 한국 무용가 김제이, 대학원생 이유정과 네 번의 소개팅을 마친 후 다섯 번째 소개팅에 돌입했다.

다섯 번째 소개팅 상대는 종합 광고 마케팅 회사를 운영 중인 이세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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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배우 천정명이 16세 연하 소개팅 상대 이세령에게 호감을 느꼈다.

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천정명이 다섯 번째 소개팅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천정명은 변호사 이유진, 화가 이혜리, 한국 무용가 김제이, 대학원생 이유정과 네 번의 소개팅을 마친 후 다섯 번째 소개팅에 돌입했다.

다섯 번째 소개팅 상대는 종합 광고 마케팅 회사를 운영 중인 이세령이었다. 나이는 95년생으로 올해 29세라고. 천정명과는 16세 차이였다.

/사진=tvN STORY 방송화면
두 사람은 공통 관심사인 운동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급격히 친해졌다. 이세령은 화창한 날씨를 보고 "오늘 운동을 했으면 좋을 날씨이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또 운동복이 잘 어울린다. 확실히 핏한 옷이나 레깅스, 골프 웨어라든지 그런 게 훨씬 더 잘 어울린다. 그런 옷 모델도 했었다"고 자신의 매력을 거침없이 어필했다.

그러면서 "다음에 매력을 보여드릴 일이 있다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다"고 쐐기를 박았다.

이후 이세령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 또한 플러팅 멘트였다. 다양한 스포츠를 함께 접하고 함께 할 수 있다는 점이 우리가 통하는 게 있다고 느꼈다. (천정명을) 좀 더 알아가고 싶다"고 천정명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천정명 역시 "전반적으로 대화가 너무 잘 통해서 너무 좋았다. 재미있었다"고 소개팅에서 느낀 즐거움을 언급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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