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학원 안 다니고 최연소 아나운서 합격, 학원들 난리나” (4인용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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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원이 최연소 아나운서 합격 후기를 말했다.
장예원은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던 당시에 대해 "3학년 때 시험을 봤는데 합격했다. 대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집안에서 돈을 안 받았다. 대부분 아나운서 학원을 다닌다. 돈이 없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학원으로 찾아갔다. 장학생으로 받아달라고. 그때는 뻔뻔한 걸 몰랐다. 안 받아줬다. 수강하면 더 열심히 가르쳐주겠다고 해서 1층 내려와서 펑펑 울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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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예원이 최연소 아나운서 합격 후기를 말했다.
4월 7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이연복 중식 셰프(65세)가 출연해 절친 배우 김강우(46세), 아나운서 장예원(34세), 개그맨 허경환(44세)를 초대했다.
장예원은 최연소 아나운서로 합격했던 당시에 대해 “3학년 때 시험을 봤는데 합격했다. 대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집안에서 돈을 안 받았다. 대부분 아나운서 학원을 다닌다. 돈이 없어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학원으로 찾아갔다. 장학생으로 받아달라고. 그때는 뻔뻔한 걸 몰랐다. 안 받아줬다. 수강하면 더 열심히 가르쳐주겠다고 해서 1층 내려와서 펑펑 울었다”고 말했다.
이연복이 “그렇게 찾아간 게 뻔뻔한데 안 받아줬다고 울어?”라며 놀라자 장예원은 “그때 무모했다고 깨달았다. 학원 안 다니고 여기를 후회하게 해주겠다고 결심했다. 그러고 6개월 만에 합격했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당시 아나운서 시험 경쟁률은 1900:1이었다고. 장예원은 “최종 면접까지 가면 소문이 난다. 어느 학원 누가 올라간다. 아무도 저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없었던 거다. 학원들이 난리가 났다”고도 말했다.
허경환이 “외모 때문에 됐다고 생각하지 않냐”고 묻자 장예원은 “예쁘다는 거냐”고 반문했고, 허경환은 “나도 껍데기로 됐다. 저는 들었다. 너는 껍데기라고 했다. 한 캐릭터가 필요해서 뽑혔다고 들었다”며 자신이 외모 덕분에 개그맨이 됐다고 말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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