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우, 봄 감성 담은 신곡 '행복회로' 발표 예고... 아우라엔터 이적 후 첫 행보

정에스더 기자 2025. 4. 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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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한승우가 새로운 소속사 아우라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첫 음악 활동으로 오는 20일 오후 6시 신곡 '행복회로'를 발매한다.

이번 '행복회로'는 아우라엔터테인먼트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곡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며, 현재 JTBC '뭉쳐야 찬다 4'에 출연 중인 한승우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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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 감성 담은 커밍순 이미지 공개
오는 20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 통해 발매

(MHN 이주환 인턴기자) 가수 한승우가 새로운 소속사 아우라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한 후 첫 음악 활동으로 오는 20일 오후 6시 신곡 '행복회로'를 발매한다.

7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에는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진 풍경과 함께 싱글명 '행복회로'와 발매일시 '2025.04.20. 6PM'이 담겨 있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승우는 지난해 6월 첫 번째 싱글앨범 'SCENE'을 발매하며 글로벌 아이튠즈 송 차트 TOP100에 진입했고, 타이틀곡 'Blooming'으로 아시아 6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직접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뛰어난 역량을 보여주며 '실력파 뮤지션'의 존재감을 떨쳤다.

이번 '행복회로'는 아우라엔터테인먼트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곡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전망이며, 현재 JTBC '뭉쳐야 찬다 4'에 출연 중인 한승우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아우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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