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씨' 최정윤, 친부 등장에 위기? 정영섭 "협박 받는 거 같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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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이 양혜진의 행동에 분노했다.
7일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에서는 왕연애(양혜진 분)가 진상아(최정윤 분) 몰래 가방을 열어봤다.
왕연애는 "나 학생 때는 학생 주임들이 불시에 가방 검사하고 그랬어. 네가 수상한 전화하니까 그렇지. 어제 그 전화 뭐야? 다신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마라. 돈 줬으니 죽은 듯이 살아라, 그거 뭐냐고"라고 물었고 진상아는 "전화까지 엿들었냐. 한 번만 더 이러면 짐 챙겨서 나갈 것"이라고 엄포를 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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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이 양혜진의 행동에 분노했다.


7일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에서는 왕연애(양혜진 분)가 진상아(최정윤 분) 몰래 가방을 열어봤다.
이날 왕연애는 진상아 모르게 그의 가방에서 휴대폰을 꺼내 보려다 진상아에게 들켰다. 앞서 진상아의 통화를 엿듣고 의문을 품은 것.
왕연애는 "나 학생 때는 학생 주임들이 불시에 가방 검사하고 그랬어. 네가 수상한 전화하니까 그렇지. 어제 그 전화 뭐야? 다신 내 눈앞에 나타나지 마라. 돈 줬으니 죽은 듯이 살아라, 그거 뭐냐고"라고 물었고 진상아는 "전화까지 엿들었냐. 한 번만 더 이러면 짐 챙겨서 나갈 것"이라고 엄포를 놨다.
진상아는 전남진(정영섭 분)에게 "이러다 우리 침실까지 들어와 이래라저래라 하시겠다"고 불만을 토했고, 전남진은 "어제 했다는 통화는 뭐야? 어떤 남자한테 협박 받는 거 같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에 진상아는 "무슨 협박을 받냐. 잘못 들으신 거겠지"라고 발뺌했지만 죽은 줄 알았던 친부의 등장에 위기감을 느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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