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善 정미애, ‘6시 내고향’ 떴다!···새 코너 ‘고향살롱’ 오픈→입답 발휘!
손봉석 기자 2025. 4. 7. 19:48

가수 정미애가 ‘6시 내고향’에서 새 코너 ‘고향살롱’을 오픈했다.
정미애는 7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 출연, 전국 곳곳 고향의 미용실을 찾아나서는 새 코너 ‘고향살롱’의 살롱지기로 맹활약을 펼쳤다. 정미애는 “마을의 사랑방인 미용실을 찾아가서 미용 보조도 되어드리고, 노래도 불러드리면서 사랑방지기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정미애는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45년째 운영되고 있는 미용실을 찾아가 관심을 모았다. 정미애는 일손을 돕는가 하면, 손님에게 “머리 예쁘게 될 것 같다”라며 멘트를 던지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펼쳤다.
또한 정미애는 미용실 손님들에게 구성진 한 소절을 선물하며 즐거움을 더했고, 손님들의 밥도 챙기며 힐링까지 선물했다. 또 손자 결혼식을 앞두고 찾아온 손님과 만물상, 원앙 부부 등 다양한 주민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남다른 입담을 자랑했다.
‘6시 내고향’에서 ‘고향살롱’ 영업에 성공한 정미애는 “이웃 간의 사랑이 샘솟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향살롱’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다음 행보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정미애는 앞으로도 KBS1 ‘6시 내고향’의 ‘고향살롱’을 통해 안방극장을 꾸준히 찾을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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