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출연료 루머 입 열었다 "5천 NO, 3억 정도" 폭소(짠한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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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해진이 출연료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야당'의 배우 유해진, 박해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해진은 1999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 단역으로 출연했을 때를 떠올렸다.
신동엽은 유해진을 향해 "청년극단 40주년 때 얘기 들어보니까 회당 5천만 원 받았다더라"고 모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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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야당'의 배우 유해진, 박해준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유해진은 1999년 영화 '주유소 습격사건'에 단역으로 출연했을 때를 떠올렸다.
그는 "'주유소 습격사건' 때 내가 영화에 나오는 거니까 극장에 가서 영화를 봤다. 나는 내가 나올 때를 아니까 사람들 반응이 궁금해서 긴장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뒤에서 보던 사람이 '저 XX, 인생 X 같네'라고 하더라. 식은땀이 났다"고 털어놨다.

신동엽이 "결혼 당시 직업이 있었던 거냐. 연극을 하고 있었냐"고 묻자 박해준은 "연극을 좀 하고 있었다. 그런데 결혼을 하고 나서 8개월 넘게 일이 없었다"고 회상했다.
박해준은 "(오유진과) 학교 CC(캠퍼스 커플)로 시작해서 7년 연애했다. 아내가 저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다른 사람한테 들었다. 그러고 보니까 너무 괜찮더라. 그런데 CC는 좀 부담스러워서 (마음을) 정리하려고 만나서 술을 마셨는데 얘기를 하면 할수록 너무 좋더라. 그날 둘이 사귀었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유해진을 향해 "청년극단 40주년 때 얘기 들어보니까 회당 5천만 원 받았다더라"고 모함했다.
그러자 유해진은 "루머"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3억 정도 받았다. 이것 저것 빼면 한 2억 남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웃게 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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