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양촌농협, 서울 강서농협과 딸기 판촉행사…소비자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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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기범 양촌농협 조합장, 장순석 강서농협 조합장과 두 농협 임직원들은 딸기농가가 당일 새벽 4시에 딴 신선한 딸기를 강서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딸기 1㎏을 구입하면 '아삭이 상추' 150g 한봉지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기도 해 하나로마트를 방문한 강서농협 조합원과 고객에게 큰 호평을 얻었다.
장 조합장은 "양촌농협과 힘을 합쳐 우리 조합원과 고객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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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양촌농협(조합장 김기범)이 5일 서울 강서농협(조합장 장순석) 하나로마트에서 ‘논산양촌 아침딸기 특가 판매행사’를 열어 소비자의 호응을 얻었다(사진).
이날 김기범 양촌농협 조합장, 장순석 강서농협 조합장과 두 농협 임직원들은 딸기농가가 당일 새벽 4시에 딴 신선한 딸기를 강서농협 하나로마트에서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딸기 1㎏을 구입하면 ‘아삭이 상추’ 150g 한봉지를 한정 수량으로 증정하기도 해 하나로마트를 방문한 강서농협 조합원과 고객에게 큰 호평을 얻었다.
장 조합장은 “양촌농협과 힘을 합쳐 우리 조합원과 고객에게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조합장은 “도농상생을 위해 강서농협과 지속적으로 교류해 논산지역 농산물 판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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