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노엘, 부친상 일주일 만에 근황보니..."몰라보게 핼쑥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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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부친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떠나보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일주일 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노엘은 예전과는 달리 훨씬 핼쑥해진 모습이라서 그간의 마음고생을 추측하게 했다.
이번 게시물은 지난 1일 소속사 인디고뮤직 측이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며 아티스트 보호 차원으로 소셜미디어 게시물 업로드를 회사에서 전부 관리하겠다고 밝힌 뒤에 올라온 사진이라서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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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지난달 부친인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떠나보낸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일주일 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7일 노엘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자를 눌러쓰고 찍은 얼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엘은 예전과는 달리 훨씬 핼쑥해진 모습이라서 그간의 마음고생을 추측하게 했다.
이번 게시물은 지난 1일 소속사 인디고뮤직 측이 노엘의 사생활에 대한 무분별한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며 아티스트 보호 차원으로 소셜미디어 게시물 업로드를 회사에서 전부 관리하겠다고 밝힌 뒤에 올라온 사진이라서 더욱 눈길을 끈다.
앞서 노엘은 지난 1일 1일 팬들과 소통하는 오픈 채팅방에서 "당연히 어떻게 괜찮겠냐만 내 걱정은 너무 하지들 말고, 뭐 감히 어떻게 헤아리겠느냐 이런 말도 안 해도 괜찮다. 잘 보내드리고 오겠다. 이것저것 다행히 어린 나이에 많이 경험해 본 탓에 남들 때문에 내가 무너지거나 할 일 없으니 너무 염려들 말라."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고(故) 장제원 전 의원은 지난달 31일 서울 강동구 한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망 전 고 장제원 의원은 준강간치상 혐의로 피소됐다. 서울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따르면 장제원은 모 대학에 부총장으로 재임하던 시기인 2015년 11월 서울 모처에서 비서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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