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채원빈 "황병국 감독, 촬영할 때 아니어도 모니터 보여주시며 좋은 배움 주셨다"

김경희 2025. 4. 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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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병국 감독,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채원빈은 "늘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서 아쉬운 게 많다. 선배님과 촬영이 걱정 많았지만 너무 잘 도와주셨다. 호흡할 때 이외에도 감독님은 인상 깊은 모니터를 보여주셔서 그 시간도 기억에 남는 좋은 배움이었다"며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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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야당'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황병국 감독, 강하늘, 유해진, 박해준, 류경수, 채원빈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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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원빈은 "엄수진이라는 인물의 주변 상황과 삶이 익숙지 않아 많이 조사하고 참고해야 했다. 그런 부분에서 노력을 많이 했다"며 작품하며 신경 쓴 부분을 이야기했다.

"순간적인 집중력이 필요했다"는 채원빈은 "엄수진이 극적인 상황에 노출되는 사람이었다"며 그래서 어떤 연기를 했는지를 이야기했다.

채원빈은 "늘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서 아쉬운 게 많다. 선배님과 촬영이 걱정 많았지만 너무 잘 도와주셨다. 호흡할 때 이외에도 감독님은 인상 깊은 모니터를 보여주셔서 그 시간도 기억에 남는 좋은 배움이었다"며 이야기했다.

'야당'은 대한민국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 더 높은 곳에 오르려는 ‘검사’,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것을 건 ‘형사’가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지고 엮이며 펼쳐지는 범죄 액션으로 4월 16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iMBC연예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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