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오토바이 잡아낸 관제요원…부산 남구, 표창 수여

김민지 기자 2025. 4. 7. 16: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산 남구와 남부경찰서는 7일 음주 운전자 검거에 기여한 남구 CCTV통합관제센터 우수 관제요원 2명에게 남구청장 표창과 남부경찰서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표창장을 받게 된 관제요원은 지난달 24일 오전 1시15분께 용호동의 한 길거리에서 비틀거리며 넘어지는 이륜차량을 발견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관제요원들과 경찰관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범죄 없는 안전한 남구에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7일 부산 남구와 남부경찰서는 음주 운전자 검거에 기여한 남구 CCTV통합관제센터 우수 관제요원 2명에게 남구청장 표창과 남부경찰서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 (사진=부산 남구 제공) 2025.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남구와 남부경찰서는 7일 음주 운전자 검거에 기여한 남구 CCTV통합관제센터 우수 관제요원 2명에게 남구청장 표창과 남부경찰서장 표창을 각각 수여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에 표창장을 받게 된 관제요원은 지난달 24일 오전 1시15분께 용호동의 한 길거리에서 비틀거리며 넘어지는 이륜차량을 발견했다. 이어 112와 119에 이 같은 내용을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 등은 이륜차 운전자 A씨에 대한 응급조치 후 혈중알코올농도 측정 결과 운전면허 취소(0.08% 이상) 수준으로 확인, 현장에서 검거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관제요원들과 경찰관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범죄 없는 안전한 남구에서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안영봉 남부경찰서장도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더욱 효율적인 안전망 구축으로 안전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y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