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 최초 여경 싸이카 요원 탄생…상주서 이윤지 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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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최초 여자 경찰 싸이카(순찰용 오토바이) 요원이 탄생해 관심을 끈다.
주인공은 상주경찰서 교통과(과장 백태흠) 소속 이윤지(25) 순경이다.
김진수 상주경찰서장은 "싸이카 요원은 남자의 영역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도전장을 내밀어 그 편견을 깬 이 순경을 응원한다"며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주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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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뉴시스] 싸이카에서 포즈를 취한 이윤지 순경. (사진=상주경찰서 제공) 2025.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is/20250407154259437uppr.jpg)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경찰청 최초 여자 경찰 싸이카(순찰용 오토바이) 요원이 탄생해 관심을 끈다.
주인공은 상주경찰서 교통과(과장 백태흠) 소속 이윤지(25) 순경이다.
이 순경은 중앙지구대 근무 중 이번 상반기 인사이동으로 교통과 교통관리계 싸이카 요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일반 오토바이보다 운전이 힘든 싸이카 운전에 도전장을 내민 그는 279㎏(1250㏄)에 이르는 육중한 차체의 싸이카를 타고 상주 전역을 누비며 교통단속을 한다.
전국적으로도 싸이카를 타는 여경은 드물며 경북에서는 최초다.
싸이카 순찰대원들은 교통소통, 순찰, 교통위반 차량 단속, 행사 기동 경호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구미 출신으로 2022년 12월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문한 이 순경은 "교통사고 없는 상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수 상주경찰서장은 "싸이카 요원은 남자의 영역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도전장을 내밀어 그 편견을 깬 이 순경을 응원한다"며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주민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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