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나무, 박진주와 연기 호흡 어땠나 보니 “쥐 잡듯 잡아” 폭로 (두데)

장예솔 2025. 4. 7. 15: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진주와 윤나무가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4월 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뮤지컬 '라이카'의 박진주, 윤나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주는 뮤지컬 연습 과정에서 윤나무를 많이 놀렸다며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많이 놀리셨다. 부모님께 배운 게 그거다 보니 저도 결국 누군가를 놀리더라"고 털어놨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진주와 윤나무가 티키타카 케미를 뽐냈다.

4월 7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뮤지컬 '라이카'의 박진주, 윤나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진주는 뮤지컬 연습 과정에서 윤나무를 많이 놀렸다며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많이 놀리셨다. 부모님께 배운 게 그거다 보니 저도 결국 누군가를 놀리더라"고 털어놨다.

"쥐 잡듯이 잡는다"고 윤나무가 폭로하자 박진주는 "그렇다기보다는 오빠를 처음 만났을 때 정말 인생에 연기밖에 없는 사람처럼 아우라를 뿜고 계셨다. 안경을 착용한 상태에서 저희가 수다 떨 때 혼자 대본을 보고 계셔서 '연기 연구원이 나타나셨다'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윤나무는 "진주 씨가 자꾸 연구원이라고 하니까 뭔가 계속 연구해야 할 것 같더라. 사실 대본이 눈에 잘 안 들어올 때도 있었는데 이미지를 그렇게 몰아가서 계속 대본을 봐야 했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이카'는 냉전시대 소련의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파견된 최초 우주탐사견 라이카의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오는 5월 18일까지 서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된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