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협력사와 상생 모색…파트너스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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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가 협력사와 경쟁력 강화 및 상생 방안 등을 논의하는 파트너스데이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1박2일 동안 라한셀렉트 경주 호텔에서 열린 '2025 파트너스데이'에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사장)와 현대글로비스 협력사 103개사 임직원 등 총 122명이 참가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세미나 후 경쟁력 강화 및 상생을 위해 힘쓴 우수 협력사 6곳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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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사 ESG 강화 위한 세미나도 열어
"협력사와의 상생 방안 지속 마련"
![[서울=뉴시스]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앞줄 왼쪽에서 열두 번째)와 참가자들이 지난 3일 라한셀렉트 경주 호텔에서 열린 '2025 파트너스데이'에서 기념 촬영하는 모습. (사진=현대글로비스) 2025.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is/20250407152211383tiby.jpg)
[서울=뉴시스]이창훈 기자 = 현대글로비스가 협력사와 경쟁력 강화 및 상생 방안 등을 논의하는 파트너스데이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일부터 1박2일 동안 라한셀렉트 경주 호텔에서 열린 '2025 파트너스데이'에는 이규복 현대글로비스 대표(사장)와 현대글로비스 협력사 103개사 임직원 등 총 122명이 참가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 행사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 협력사 모임인 '협력회'의 활동을 공유했다. 또 물류 현장에 있는 협력사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시간도 가졌다.
협력사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모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ESG 트렌드 및 지속 가능한 공급망 관리', '상생을 위한 준법 경영' 등을 주제로 세미나도 열었다.
사회생태학자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를 초빙해 'ESG 시대의 소통과 리더십'에 대한 강의도 마련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세미나 후 경쟁력 강화 및 상생을 위해 힘쓴 우수 협력사 6곳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 경영의 가치를 기반으로 서로 존중하며 상생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un8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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