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에 “제정신인가, 미친X” 현실 말투 터진 배우, 얼마나 친하면‥

하지원 2025. 4. 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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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혁이 가수 지드래곤과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4월 7일 이수혁은 소셜 계정에 지드래곤과 나눈 메시지 캡처 사진을 올리며 "제정신인 걸까요? 좀 돌아온 줄 알았었어. 내 걱정이나 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그러자 지드래곤은 "ㅋㅋㅋ누가 컴백을 했다는 거야 그럼"이라고 물었고 이수혁은 "미X놈 너인 줄 알고 보낸 거야?"라고 받아쳤다.

한편 지드래곤과 이수혁은 1988년생 동갑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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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혁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수혁이 가수 지드래곤과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4월 7일 이수혁은 소셜 계정에 지드래곤과 나눈 메시지 캡처 사진을 올리며 "제정신인 걸까요? 좀 돌아온 줄 알았었어. 내 걱정이나 해야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메시지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한 영상을 이수혁에게 보냈다. 이에 이수혁은 “너무 오래전이다. ‘내일’ 찍을 때인 듯”이라고 반응했다.

그러자 지드래곤은 “ㅋㅋㅋ누가 컴백을 했다는 거야 그럼”이라고 물었고 이수혁은 “미X놈 너인 줄 알고 보낸 거야?”라고 받아쳤다.

이에 지드래곤은 “좋아하는 가수가 나 말고 누군데. 노선 확실히 해라"며 장난 섞인 애정을 드러냈다.

또 이수혁은 지드래곤이 새 드라마 ‘파란’을 홍보해주자 이를 공유하며 “제정신인가보다. 아닌가 많이 힘든가 안 하던 짓을 해주네 고맙게”라고 표현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지드래곤과 이수혁은 1988년생 동갑내기다. 이수혁은 지드래곤의 예능 ‘굿데이’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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