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멜론 115억 스트리밍 돌파… 남자 솔로 가수 최초 '신기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임영웅이 멜론에서 115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음원 사이트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은 4월 7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수 115억529만 건을 돌파했다.
임영웅은 스트리밍 100억회를 돌파하며 남자 솔로 가수 최초로 '다이아몬드 클럽 아티스트'의 영예를 안게 됐다.
국내에선 방탄소년단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낸 성과지만, 그룹이 아닌 솔로 가수로서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룬 것은 임영웅이 최초이자 유일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음원 사이트 멜론에 따르면 임영웅은 4월 7일 기준 멜론 누적 스트리밍 수 115억529만 건을 돌파했다.
지난달 18일 114억 회를 기록한 후 불과 19일 만에 새롭게 1억 회를 추가한 수치이다.
임영웅은 스트리밍 100억회를 돌파하며 남자 솔로 가수 최초로 ‘다이아몬드 클럽 아티스트’의 영예를 안게 됐다.
국내에선 방탄소년단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낸 성과지만, 그룹이 아닌 솔로 가수로서 이와 같은 성과를 이룬 것은 임영웅이 최초이자 유일하다.

가장 많이 재생된 앨범은 지난 2022년 5월 발매된 ‘아임 히어로’로, 앨범에 수록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우리들의 블루스’, ‘인생찬가’ 등의 인기곡들이 40억 회 이상 재생됐다.
또 임영웅은 멜론 상에서 ‘온기’, ‘Do or Die(두 올 다이)’, ‘모래 알갱이’로 하루도 지나지 않아 100만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산불 피해 이웃 돕기를 위해 지난 3월 28일 팬클럽 ‘영웅시대’의 이름으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억원을 기부했다.
임영웅의 선행에 팬클럽 ‘영웅시대’도 응답하며 3월 31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6억912만8800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번 기부를 포함해 임영웅과 소속사, 그리고 팬들이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누적 성금은 총 21억원에 달한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억 빚 파산한 중학생”…박보검, ‘몸값 수백억’에도 ‘이발 가위’ 쥔 진짜 이유
- “물리학도 윤하·6억 지민·50억 아이유”… 미래 틔우는 ‘장학 릴레이’
- ‘국민 안내양’ 김정연, 3일 KBS1 ‘6시 내고향’서 마지막 운행
- “식당서 커피머신 치웠더니 매출 10억”… 4번 망한 고명환의 ‘독한 계산법’
- 황대헌 폭탄선언, 中·日 뒤집혔다…“‘트러블 메이커’ 메달리스트의 충격 고백”
- “40도 세탁은 진드기에게 온천”…이불 속 ‘55도의 법칙’ 4단계
- “텅 빈 쌀통에서 71억”…조정석·남궁민·안보현, 공사장 배우들의 ‘훈장’
- “스타벅스 빌딩까지 다 던졌다” 하정우, 7월 결혼설 앞두고 터진 ‘100억원’ 잭팟
- “100억 빌딩보다 ‘아버지의 배’가 먼저”… 박신혜·박서진·자이언티가 돈을 쓰는 법
- 침묵 깬 김길리, 빙상계 ‘발칵’ 뒤집은 ‘최민정 양보’ 루머에 직접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