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스포츠, 아마추어 테니스 대회 ‘비기너스 오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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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마추어 테니스인들을 위한 tvN스포츠·라코스테 비기너 오픈 2025가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중랑구 엠무브테니스 용마점에서 열린다.
비기너스오픈 우승팀에게는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2025 롤랑가로스(프랑스오픈) 8강전 경기 티켓(2장)과 인천-파리 왕복 항공권(2장)이 주어진다.
tvN스포츠 관계자는 "비기너스 오픈은 테니스에 대한 열정이 있는 아마추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열린 대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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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테니스 열풍에 발맞춰 2023년부터 시작된 아마추어 대회로 올해로 3회차를 맞았다. 비기너스 오픈은 tvN스포츠가 주최하고 타이틀 후원사로 라코스테가 참여했다. 메종 페리에와 던롭도 파트너로 함께 한다.
이번 대회는 남녀 혼합복식경기로 진행된다. 참가 조건은 1986년 1월1일부터 2005년 12월31일 사이에 태어난 사람 중 테니스 타운 기준 브론즈 레벨 이하다. 신청은 테니스타운 어플리케이션에서 4월2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는 모두 192팀이 나선다. 준결승과 결승전은 tvN스포츠를 통해 녹화 중계된다.
비기너스오픈 우승팀에게는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인 2025 롤랑가로스(프랑스오픈) 8강전 경기 티켓(2장)과 인천-파리 왕복 항공권(2장)이 주어진다.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50만원(팀당), 공동 3위 팀에게는 상금 30만원(팀당)이 지급된다.
tvN스포츠 관계자는 “비기너스 오픈은 테니스에 대한 열정이 있는 아마추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열린 대회”라고 설명했다.
정필재 기자 rush@sey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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