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싱크홀 안전사고 예방으로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최근 대형 싱크홀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해 사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보수 보강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관내 주요 도로 중 노후화되고 파손되어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는 구간을 대상으로 재포장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깨끗한 군산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것으로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래된 도로포장을 절삭 및 재포장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최근 대형 싱크홀 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관내 주요 도로에 대해 사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보수 보강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관내 주요 도로 중 노후화되고 파손되어 차량 통행에 불편을 주는 구간을 대상으로 재포장 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깨끗한 군산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것으로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래된 도로포장을 절삭 및 재포장하게 된다.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도로를 개선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주요 도로인 공단대로, 대학로, 해망로, 외항로, 번영로 등 시민 불편이 예상되는 구간부터 가장 먼저 재포장을 진행하며 추가로 정지선 앞 소성변형, 거북 등 갈라짐 현상을 감소시키기 위해 도로 규모 및 현장 여건에 맞는 아스콘 재료도 적용할 계획이다.
이원실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세워 ‘더불어 쾌적한 안전 도시’ 군산시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의 도움 없이는 어려운 일임을 감안해 공사 중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김정훈 기자(=군산)(return1234@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재명 "개헌보다 내란종식이 먼저…'5.18', '계엄요건 강화'는 곧바로 가능"
- '尹 파면' 후 구호도 달라졌다…"바꿔! 바꿔! 세상을 바꿔!"
- 불평등의 시대, <자본>을 어떻게 읽어야 할까?
- 한남동 관저에서 방 못 빼는 윤석열 부부, 이유는?
- 이재명 40%, 김문수 7%…李, 양자 대결서 與 후보 모두 따돌려
- 윤석열 "그럴 리 없어! 당장 방송 막아!"…총선 대패 소식 들은 윤석열의 반응
- 제주항공 참사 100일, 교신기록 투명하게 공개해야
- 국민의힘, 尹파면 반성·평가 없이 "어려운 상황 빨리 탈피…대선국면 전환"
- '트럼프 관세' 전방위적 역풍에도…트럼프 "버텨라"
- 김부겸 "완전국민경선", 김경수 "개헌 적극 동의"…민주당 지도부는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