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심우정 검찰총장 내란가담 상설특검 추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국혁신당이 심우정 검찰총장의 내란 가담 의혹에 대한 상설특검 수사요구안을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수사 방해를 지휘하고 나아가 윤석열의 탈옥에 적극 협조한 심 총장에 대해 수사가 지지부진한 상태"라며 상설특검을 통해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이 심우정 검찰총장의 내란 가담 의혹에 대한 상설특검 수사요구안을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혁신당 황운하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수사 방해를 지휘하고 나아가 윤석열의 탈옥에 적극 협조한 심 총장에 대해 수사가 지지부진한 상태"라며 상설특검을 통해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황 원내대표는 또 "심 총장은 서울중앙지법의 윤석열 구속 취소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 할 수 있었는데도 석방지휘를 지시해 윤석열 도주에 적극 협조했다"며 "엄중하게 형사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심우정 총장 딸의 외교부 연구원 취업 및 장학금 특혜 의혹 등에 대해서도 "검찰 고위직 공무원이었던 심 총장에 대한 뇌물은 아니었는지 철저히 수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03917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
- 정부, 대선 6월 3일로 잠정 결정‥내일 국무회의서 확정
- 조국혁신당 "심우정 검찰총장 내란가담 상설특검 추진"
- "아니 헌법이 뭘 잘못했냐고‥" 국회의장 담화에 '역풍'
- '관세 공포' 코스피 5%대 폭락‥사이드카 발동
- 이재명 "내란 극복이 먼저"‥정치권 대선 준비 속도
- 경찰, '내란선동 혐의' 전광훈 목사 고발인·참고인 조사 마쳐
- 6년 뒤 '대통령 파면' 재판관, 다시 본 '언행일치' 소름 [현장영상]
- "국힘, 벼룩도 낯짝이 있지‥대선후보 내지 마" 직격
- 윤석열 "여러분 곁 지키겠다"‥퇴거는 않고 사실상 '관저 정치'
- 홍준표 "헌재 폐지하고 대법원에 헌법재판부 신설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