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전광훈,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윤상현 수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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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내란 및 선동 혐의로 고발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해 다른 혐의 적용 가능성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 관련 고발인 조사를 마쳤고 그간 해온 발언을 분석 중"이라며 "일부는 이번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관련해 구속된 분들 중 일부에 대한 피의자 신문조서를 진행 중에 있다. 법리에 맞춰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윤 의원은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수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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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내란 및 선동 혐의로 고발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에 대해 다른 혐의 적용 가능성도 열어두고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수사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박현수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는 오늘(7일) 브리핑을 열고 "전 목사의 어느 한 죄에 대해서만 보지 않는다"며 "법리를 검토해서 구성요건에 따라 죄명을 검토해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전 목사 관련 고발인 조사를 마쳤고 그간 해온 발언을 분석 중"이라며 "일부는 이번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와 관련해 구속된 분들 중 일부에 대한 피의자 신문조서를 진행 중에 있다. 법리에 맞춰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모든 가능성 열고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전 목사는 현재 내란 선전과 내란 선동 외에도 소요,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용물건손상 등 혐의로 총 11차례 고발된 상태입니다.
한편, 경찰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수사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윤 의원은 고발인 조사를 마치고 수사를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유진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t590267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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