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제13회 스토리대상 개최…총상금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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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는 스튜디오S, 쇼박스와 공동 주최하고 투유드림, 한국추리작가협회가 후원하는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7일부터 6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으며 응모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교보문고 스토리대상은 2013년 첫 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10여 편의 작품이 출간됐고, 이 중 30여 편이 영상화 계약을 체결했다.
스토리대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고와 신청서를 제출하면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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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는 스튜디오S, 쇼박스와 공동 주최하고 투유드림, 한국추리작가협회가 후원하는 '제13회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7일부터 6월 9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를 받으며 응모 자격에는 제한이 없다. 장르와 소재를 불문하고 신인 및 기성 작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총 상금은 1억 원이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 원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예심, 본심, 최종심의 3단계 심사를 거쳐 9월 중 총 12편이 발표된다. 수상작은 종이책과 이북(eBook) 출간은 물론 영화, 드라마, 웹툰 등 2차 콘텐츠로의 확장 기회도 제공된다.
올해 공모전의 가장 큰 변화는 청소년 소설 부문이 단편에서 중장편으로 전환된 점이다. 교보문고 측은 "영어덜트(Young Adult) 콘텐츠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해 보다 깊이 있는 캐릭터와 서사를 담은 작품을 발굴하고자 했다"며 "Z세대 독자의 감성과 고민을 반영한 콘텐츠 개발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보문고 스토리대상은 2013년 첫 회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10여 편의 작품이 출간됐고, 이 중 30여 편이 영상화 계약을 체결했다. 대표적인 수상작으로는 '마녀식당으로 오세요', '순정복서',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등이 있다. 일부 작품은 드라마화되어 해외 판권 수출에도 성공했다.
스토리대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원고와 신청서를 제출하면 응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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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maxpres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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