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 '파트너스데이' 성료…"협력사와 상생협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글로비스(086280)는 지난 3~4일 경북 경주에서 협력사와 경쟁력 강화 및 상생 방안 등을 논의하는 '파트너스데이'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ESG 트렌드 및 지속 가능한 공급망 관리', '상생을 위한 준법경영'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우수 협력사 6곳을 선정해 표창도 수여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019년 물류기업 최초로 협력사들의 모임인 협력회를 설립하고 매년 물류 및 공급자재 품질확보에 대한 개선사항 등을 논의해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현대글로비스(086280)는 지난 3~4일 경북 경주에서 협력사와 경쟁력 강화 및 상생 방안 등을 논의하는 '파트너스데이'를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정기총회 및 세미나, 우수회원사 포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정기총회에서는 협력회의 활동을 공유하고, 협력사의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ESG 트렌드 및 지속 가능한 공급망 관리', '상생을 위한 준법경영' 등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우수 협력사 6곳을 선정해 표창도 수여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 2019년 물류기업 최초로 협력사들의 모임인 협력회를 설립하고 매년 물류 및 공급자재 품질확보에 대한 개선사항 등을 논의해 왔다. 또 중소 협력사 거래대금 현금 지급, 상생협력펀드 조성, 명절 전 대금 조기 지급 등 상생협력에 노력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는 이에 지난해 한국ESG기준원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국내 물류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평가에서 10년 연속 아시아-퍼시픽 지수와 코리아 지수에 편입됐으며, 4년 연속 월드지수에 편입됐다.
pkb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40년 부부인데 식비도 각자 계산"…아내 감시하려 집에 CCTV 설치
- '명성황후 시해' 가담 시신 소각 감독관, 안상호에게 일본인 아내 소개했다
- 생일 하루 전 '친일파 핏줄' 알려진 하영…"눈물 흘려 드라마 촬영 중단"(상보)
- "밖에서 자식만 안 낳으면 남편 용서" 강부자 말에 …김주하 "낳았어요" 씁쓸
- "검소하고 참한 여성" 결혼했더니 성병에 거액 빚…'플래시 웨딩' 난리난 중국
- 두 딸 태운 채 194㎞ 살인 질주…3세 아동 CCTV 없는 곳서 42차례 학대[주간HIT영상]
- "결혼 4개월 앞두고 빚투, 돈 다 날린 남친 1억 빚만…파혼이 답일까요"
- "10분당 주차 1만원"…옆 식당 주차했다가 주차비 8만원 날렸다
- "출산 3일째 '75㎏' 며느리에게 '살 좀 빼면 되겠다'는 시아버지, 서운"
- 음식 다 먹고 '돈없다' 배짱…"먹튀 생각 없었다" 황당 주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