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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마비노기 모바일' 순항...모바일 이어 PC방 차트 진입

강미화 2025. 4. 7.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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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온라인]'마비노기 모바일' 순항...모바일 이어 PC방 차트 진입

4월 첫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선 '마비노기 모바일'의 차트 진입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을 보면, '마비노기 모바일'이 20위에 올랐다.

이 게임은 '마비노기' IP를 재해석한 게임으로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그래픽 스타일에 전투를 비롯해 협력과 탐험의 재미를 주는 시스템을 갖췄다.

이는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을 제외하고 전체 PC방 게임 중 가장 높은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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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째 주 온라인 게임 순위에선 '마비노기 모바일'의 차트 진입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6일까지 게임트릭스에 집계된 PC방 온라인 게임 이용시간을 보면, '마비노기 모바일'이 20위에 올랐다.

지난 27일 출시 직후 모바일 양대 마켓 인기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현재(7일 기준) 앱스토어 매출 1위, 구글 플레이 매출 3위를 차지했다.

PC 버전도 호응을 얻으면서 점유율 0.37%를 확보했다. 주말인 5일과 6일에는 19위를 차지하면서 차주 추가 순위 상승 가능성도 남겼다.

이 게임은 '마비노기' IP를 재해석한 게임으로 애니메이션을 연상케 하는 그래픽 스타일에 전투를 비롯해 협력과 탐험의 재미를 주는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패션과 개성을 강조한 프로필 시스템 '스텔라그램'과 캠프파이어는 물론, 작곡과 연주 기능까지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 외에도 '리니지'와 '패스 오브 엑자일 2'가 업데이트에 힘입어 반등에 성공했다. 2종 게임 모두 나란히 3계단씩 상승했다.

14위를 차지한 '리니지'는 전주 대비 30.5% 일 이용시간이 늘었다. 지난 2일 콘텐츠 진입장벽을 낮추는 '영웅의 시대' 업데이트 효과로 상승세를 보였다.

18위를 기록한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전주와 비교해 2배 이상(105.5%) 일 이용시간이 확대됐다. 이는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을 제외하고 전체 PC방 게임 중 가장 높은 상승세다.

'패스 오브 엑자일 2'는 지난 5일부터 '사냥의 서막' 리그를 시작했다. 헌트리스 클래스를 비롯해 전직 클래스 5종, 100개 이상의 고유 아이템, 25개 스킬 젬을 추가하고 편의성 개선이 이뤄졌다.

이 외에 중상위권에서 'FC 온라인(11.8%)' '메이플스토리 월드(3%)' '카운터 스트라이크 2(5.4%)'의 순위가 한 계단씩 올랐다.

한편, '리그 오브 레전드'는 1.5% 소폭 일 이용시간이 줄었다. 점유율은 35.22%로 349주간 1위를 기록했다.
강미화 redigo@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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