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콘서트하우스, 4월엔 음악 속으로! 클래식부터 합창까지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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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5년 4월 한 달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4월 15일 오후 7시 30분에는 챔버홀에서 대구시립합창단의 '작은음악회[챔버시리즈I]'가 예정되어 있다.
이 공연은 대구의 문학과 음악을 결합한 독특한 무대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4월 한 달간 다양한 대관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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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박규환 기자] 대구콘서트하우스는 2025년 4월 한 달간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클래식부터 합창, 독주회까지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예정되어 있어 음악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4월 9일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는 '소프라노 김상은 & 베이스 이재훈 리사이틀'이 열린다. 전석 1만 원에 판매되며, 두 성악가의 하모니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다.
이어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2025 봄의 합창' 시리즈가 그랜드홀에서 펼쳐진다. 첫 번째 이야기는 10일 오후 7시 30분, 두 번째는 11일 같은 시간, 세 번째는 12일 오후 5시에 시작된다. 각 공연의 티켓은 전석 5천 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4월 15일 오후 7시 30분에는 챔버홀에서 대구시립합창단의 '작은음악회[챔버시리즈I]'가 예정되어 있다. 전석 1만 원에 판매되며, 합창단의 섬세한 하모니를 즐길 수 있다.
4월 16일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는 '하이든의 조각'이라는 제목의 공연이 열린다. 전석 1만 원으로, 하이든의 작품을 재조명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17일에는 두 개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는 '김세준 비올라 리사이틀'이, 같은 시간 그랜드홀에서는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제514회 정기연주회 : 힌데미트 세계의 조화'가 열린다. 비올라 리사이틀은 전석 2만 원이며, 교향악단의 공연은 R석 3만 원, S석 1만 6천 원, H석 1만 원에 판매된다.
4월 25일 오후 7시 30분 그랜드홀에서는 '선율, 대구 문학에 담아'라는 특별연주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 공연은 대구의 문학과 음악을 결합한 독특한 무대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4월 한 달간 다양한 대관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예매 정보는 대구콘서트하우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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