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얼굴 더 예쁜 이에게 패배했지만…일일 어린이집 이모 출격 ‘힐링’

이슬기 2025. 4. 7.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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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클 멤버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그는 "친구언니 자유부인 만들어주려고 모인 일일 어린이집 이모들 집에 데려다주러 가는길에 친구가 물었대"라며 친구와 조카의 대화를 공유했다.

조카는 어떤 이모가 좋으냐는 물음에 고양이 이모(옥주현) 대신 지혜 이모를 선택, "응 얼굴이 좋아 예뻐"라고 했다고.

이에 옥주현은 "너 지짜 너무 사랑뜨러워"라며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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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옥주현

[뉴스엔 이슬기 기자]

핑클 멤버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따뜻한 일상을 공유했다.

옥주현은 4월 6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잠시 내 힐링, 귀여운거 오래 봐서 심장폭행 된 하루"라고 적었다.

그는 "친구언니 자유부인 만들어주려고 모인 일일 어린이집 이모들 집에 데려다주러 가는길에 친구가 물었대"라며 친구와 조카의 대화를 공유했다.

조카는 어떤 이모가 좋으냐는 물음에 고양이 이모(옥주현) 대신 지혜 이모를 선택, "응 얼굴이 좋아 예뻐"라고 했다고. 이에 옥주현은 "너 지짜 너무 사랑뜨러워"라며 귀여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옥주현은 1980년생으로, 지난 2일 뮤지컬 '마타하리' 공연을 성료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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