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박명수도 인정한 인성…"엄청 부지런해, 뭘 해도 먹고 살 것"('내편하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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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후배 박나래를 향한 칭찬을 아낌없이 쏟아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어 전민기는 "제가 '언젠가는 날 써주겠지' 바라면서 제작진을 10년 전부터 만났는데, 다들 박나래 씨를 엄청 칭찬하더라. 그 성실함과 준비성, 새로운 걸 기획해서 본인이 적극적으로 하는 거에 대한 칭찬이 많더라"라고 밝혔고, 박명수 역시 "그건 장점"이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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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후배 박나래를 향한 칭찬을 아낌없이 쏟아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7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내편하자4' 15회에는 개그맨 박명수와 방송인 전민기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은 자식한테 물려주고 싶은 능력에 대한 얘기를 나눴고, 박나래는 말하는 걸 좋아하는 자신의 화술적인 부분을 꼽았다.
그러자 박명수는 "내가 볼 때 나래는 부지런함을 물려줘야 한다. 엄청 부지런하다. 나래는 뭘 해도 먹고 살 것"이라며 박나래의 성실함을 높이 샀다.
이어 전민기는 "제가 '언젠가는 날 써주겠지' 바라면서 제작진을 10년 전부터 만났는데, 다들 박나래 씨를 엄청 칭찬하더라. 그 성실함과 준비성, 새로운 걸 기획해서 본인이 적극적으로 하는 거에 대한 칭찬이 많더라"라고 밝혔고, 박명수 역시 "그건 장점"이라며 격하게 공감했다.
두 사람의 칭찬 폭격에 박나래는 수줍어하면서도 "뭔가 하나를 하더라도 끝장을 봐야 하는 성격"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내편하자4'는 과몰입 보장 밥상머리 토크쇼다. 박나래는 한혜진, 풍자, 엄지윤과 함께 도파민 터지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내편하자4'는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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