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공직 기강 특별 점검 착수…"기강 해이·소극적 업무 점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감사원은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이후 정치·경제적 불확실성과 공직 사회 혼란, 국가적 불안이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공직 기강 특별점검에 착수했습니다.
감사원은 근무 태만 등 기강 해이와 소극적 업무 행태 등을 점검할 것이라며 "느슨한 공직 기강에서 비롯될 수 있는 국민의 불편·불안 요인에 대한 점검 활동을 통해 공직 사회의 안정을 도모하고 국민의 안전한 삶을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이후 정치·경제적 불확실성과 공직 사회 혼란, 국가적 불안이 지속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공직 기강 특별점검에 착수했습니다.
감사원은 근무 태만 등 기강 해이와 소극적 업무 행태 등을 점검할 것이라며 "느슨한 공직 기강에서 비롯될 수 있는 국민의 불편·불안 요인에 대한 점검 활동을 통해 공직 사회의 안정을 도모하고 국민의 안전한 삶을 뒷받침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별점검 대상 기관에는 국방부와 국토교통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소방청등 중앙행정기관과 국가철도기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합동참모본부와 각 군 본부가 포함됐습니다.
이번 점검에는 감사원 소속 직원 170여 명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김수영 기자 swim@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렁크 매달린 채 '질질'…"저게 뭐야?" 경악한 운전자들
- 주방에 숨어 두리번두리번…집주인 공포 떨게 만든 정체
- 6개월 만에 20만 명 방문…부산시장 관사, 핫플 된 이유
- "부부 합쳐서 국민연금 월 500만 원 받아요…이게 비결"
- "어디로 가라는 거야?"…운전자들 당황하게 만든 표지판
- 물가 고공행진 중인데 술값은 역주행…이유 뭔지 봤더니
- 펭귄만 사는 무인도에도 상호관세? 조롱 밈 봇물 터졌다
- "여권 파워 자랑하던 한국…하락 전환하더니 39위 됐다"
- 윤, 지지층에 "위대한 역사로"…민주당 "안위 위해 선동"
- 윤에 질문한 유일한 재판관…만장일치 이끈 '문형배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