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고고학도 대상 '여름 발굴캠프' …경주·부여 등 유적지 실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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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한국고고학회와 함께 고고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3~4학년)을 대상으로 '여름 발굴캠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여름 발굴캠프는 2021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고고학 현장실습 교육과정이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한국고고학회와 협력하여 여름 발굴캠프의 교육과정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미래 문화유산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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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3일부터 3주 이론·현장 실습

[서울=뉴시스]정예빈 수습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한국고고학회와 함께 고고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3~4학년)을 대상으로 '여름 발굴캠프'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캠프는 6월 23~7월 9일 3주 간이며, 총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여름 발굴캠프는 2021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고고학 현장실습 교육과정이다. 대학생들에게 문화유산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 발굴조사 경험을 통해 미래의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캠프는 첫주엔 전문가들의 강의, 둘째 셋째 주엔 현장 발굴 실습으로 이뤄진다.
이번 캠프의 현장 실습 대상 유적지는 ▲국립경주문화유산 연구소의 경주 쪽샘·월성·동굴과 월지 ▲국립부여문화유산연구소의 부여 부소산성·관북리 유적·익산 왕궁리 유적 ▲국립서울문화유산연구소의 서울 경복궁 등 총 11곳이다.
참가 신청은 이달 14일부터 25일까지 이뤄지며, 한국고고학회 전자우편으로 지원서를 제출하면된다.
국가유산청 관계자는 "한국고고학회와 협력하여 여름 발굴캠프의 교육과정을 더욱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고, 미래 문화유산 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575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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