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 美 자회사, 미주지역 ‘올해의 미디어 에이전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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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은 미국 자회사 캔버스 월드와이드가 '2025 올해의 미디어 에이전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광고·마케팅 전문지 캠페인 US는 매년 개인 및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업계 리더십, 비즈니스 성과, 조직 문화 등을 기준으로 '올해의 미디어 에이전시' 수상자를 발표한다.
캔버스는 데이터 기반 전략, 혁신적인 미디어 솔루션 제공, 클라이언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미디어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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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은 미국 자회사 캔버스 월드와이드가 ‘2025 올해의 미디어 에이전시’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광고·마케팅 전문지 캠페인 US는 매년 개인 및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업계 리더십, 비즈니스 성과, 조직 문화 등을 기준으로 '올해의 미디어 에이전시' 수상자를 발표한다.
캔버스는 데이터 기반 전략, 혁신적인 미디어 솔루션 제공, 클라이언트 성과를 인정받아 올해의 미디어 에이전시로 선정됐다. 클라이언트 맞춤형 전략을 통해 실질적이고 측정할 수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끌어내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폴 울밍턴 캔버스 최고경영자(CEO)는 “캔버스의 이번 수상은 주요 광고주와 파트너사들로부터 성과를 인정받은 사례로 평가받을 만하며, 향후 신규 비즈니스 기회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했다.
캔버스는 2015년 이노션이 글로벌 미디어 사업 본격화를 위해 미국 최대 독립 미디어 대행사 호라이즌 미디어와 함께 설립한 합작회사다. 이노션이 2022년 캔버스의 지분 100%를 인수했다.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을 거점으로 시카고·댈러스·덴버·애틀랜타 등에서도 운영 중이며, 캐나다·멕시코·브라질 및 인도 진출도 앞두고 있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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