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친동생도 말린 재혼…씻지도 않고 술냄새 풍기며 ‘최악’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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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김준호 친동생도 말린 재혼이었다.
6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는 7월 김지민과의 재혼을 앞둔 상황에서 신혼집 입주 시기가 꼬여 갈 곳이 없어진 김준호의 딱한 사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씻지도 않고 술냄새를 풍기며 잠든 김준호를 깨우며 사정없이 구박하는 여동생에 폭소가 터져 나왔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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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김준호 친동생도 말린 재혼이었다.
6일 방송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오는 7월 김지민과의 재혼을 앞둔 상황에서 신혼집 입주 시기가 꼬여 갈 곳이 없어진 김준호의 딱한 사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씻지도 않고 술냄새를 풍기며 잠든 김준호를 깨우며 사정없이 구박하는 여동생에 폭소가 터져 나왔다. 김준호의 여동생은 “연애 초기에 지민 언니에게 ‘도망가, 지금이야’라고 몇 번을 이야기했는데 굳건하더라. 참 사랑이다”라며 놀라워했다. 지민 母 역시 “지민이가 콩깍지가 씌이긴 한 게 준호가 옷을 걷으면 우린 배 나온 게 보이는데 지민이는 하얀 살이 보인다 하더라”라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김준호는 “지민이랑 같이 술을 마셨는데 경제권을 달래서 줬다. 혹시 용돈을 얼마 받을 수 있냐 묻자, ‘버는 것의 1/10을 줄게’라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여동생은 “언니가 똑똑하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상담을 받으며 억압된 분노를 표출해야 한다는 조언을 들은 김승수는 집에 ‘분노 방’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빌려 오긴 했지만 이게 도움이 될까”라며 어색해하던 김승수는 이내 샌드백을 후려치며 속에 담아둔 말을 내뱉었고, 이를 지켜보던 승수 母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음 부스에 들어간 김승수는 “내가 결혼 안 하고 싶어서 안 하는 줄 알아? 못하는 거야 이제!!!”라며 솔로의 아픔을 절절하게 토로했다.
상담 솔루션에 따라 후배에게 밥, 술 얻어먹기에 도전해 본 김승수. 그러나 계산하라는 말을 하기 위해 타이밍을 노리다 생활고를 토로하는 후배의 말에 전의를 상실한 김승수는 후배가 계산하자 오히려 개운치 않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택시비를 쥐어 보낸 김승수의 모습에 MC 서장훈은 “그래도 오늘은 마이너스 0원이다”라며 칭찬했다.
이날 방송 마지막에는 김영철의 소개팅이 예고되며 큰 기대를 끌었다.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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