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양세형과 따로 사는 이유 “한 여자 동시 좋아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양세찬이 친형인 코미디언 양세형과 따로 살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이날 유재석, 하하, 양세찬은 최다니엘의 첫 출근 브이로그를 찍는다는 명목으로 그의 집을 습격했다.
이동 중 최다니엘은 양세찬과 형 양세형이 따로 산 지 3년이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둘이 싸웠어?"라고 물었다.
양세형·양세찬 형제와 박나래를 과거 루머에 휩싸인 적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양세찬이 친형인 코미디언 양세형과 따로 살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최다니엘이 새 임대 멤버로 합류, '뉴 패밀리'로 거듭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1시간의 출근 준비 시간 끝에 세 사람과 최다니엘은 파티 장소로 이동했다. 이동 중 최다니엘은 양세찬과 형 양세형이 따로 산 지 3년이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둘이 싸웠어?"라고 물었다.
이에 양세찬이 "난 이태원에 살고, 형은 합정동 산다. 형과 안 산 지 3년 됐다"고 설명하자 이렇게 물은 것이다.
래퍼 하하가 "한 여자를 동시에 좋아해서 (싸웠다)"라고 루머를 퍼뜨렸다.

하하는 "근데 걔가 나래다"라고 농을 더했고, 양세찬은 "그렇게 가족이 되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양세형·양세찬 형제와 박나래를 과거 루머에 휩싸인 적이 있다.
세 사람은 과거 여러 프로그램에서 3각 관계 에피소드를 여러 번 털어놓기도 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580원 시급 알바 청년이 일군 155억원…임영웅의 ‘비정한 자립’
- "열애설 한 번 없었다" 문채원·이연희·조보아, '직행 결혼' 택한 영리한 이유
- 집안 자산 600억 넘는다?…이서진, 30년 된 노란 가방에 숨긴 ‘수백억’ 설계
- 인슐린 살 돈 없어 어머니 보낸 소년…1400억 빌딩주 된 비의 처절한 생존법
- 폐허에 전 재산 던진 78세 노인, 연 3억 매출로 깨운 ‘야생의 부활’
- 바퀴벌레 단칸방서 ‘130억 현금’ 결제…아이유가 조롱을 ‘환수’한 방식
- “하루 16번 대치동·억대 학비”…이현이·현영·김희선이 대치동·송도로 달려간 진짜 이유
- "기저귀 차고 5시간 운전"…화장실 생겨도 버스 기사가 '5분 컷' 하는 이유 [교통이 통하다]
- 차비조차 없었는데…김혜윤·천우희, 텅 빈 지갑 뒤집은 ‘수백억 현장 근육’
- 연 68억 벌고 지갑엔 1억씩…이창훈·박영규 '레전드 시절' 수입의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