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한민국 구원투수 되겠다"

김세은 2025. 4. 7. 0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권 내 유력 대선 후보 중 한 명인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선 출마 의사를 거듭 강하게 피력했습니다.

홍 시장은 어제(6일) 자신의 SNS를 통해 "30년 준비한 경륜과 국정철학으로 박근혜 탄핵 때처럼 패전처리 투수가 아닌 대한민국 구원투수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다른 게시물에서도 "마지막 꿈을 향해 즐거운 마음으로 올라간다"며 대권 도전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 번은 민심에서 지고 두 번째는 당심에서 졌다…이번엔 모두 이길 것"

여권 내 유력 대선 후보 중 한 명인 홍준표 대구시장이 대선 출마 의사를 거듭 강하게 피력했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 / 사진=홍준표 대구시장 페이스북 캡처


홍 시장은 어제(6일) 자신의 SNS를 통해 "30년 준비한 경륜과 국정철학으로 박근혜 탄핵 때처럼 패전처리 투수가 아닌 대한민국 구원투수가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 시장은 "한 번은 민심에서 졌고 두 번째는 민심에서 이기고 당심에서 졌다"며 "이번에는 민심과 당심에서 모두 이겨 제7공화국 선진대국시대를 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이어 "100년 미래 대한민국의 기틀을 만들겠다.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나아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올린 다른 게시물에서도 "마지막 꿈을 향해 즐거운 마음으로 올라간다"며 대권 도전을 시사한 바 있습니다.

홍 시장은 "다음 주는 바쁜 한 주가 될 것 같다. 화요일 퇴임 인사 다니고, 목요일은 시의회에 퇴임 인사하고, 금요일은 대구시청 직원에게 감사 인사를 할 예정이다"며 주중 시장직 사퇴 의사도 했습니다.

[김세은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rlatpdms0130@gmail.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