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파워 자랑하던 한국…하락 전환하더니 39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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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여권 파워가 상당하다는 얘기 들어보셨죠.
전 세계에서 상위권을 유지해 온 한국의 여권 지수 순위가 6년 사이 크게 떨어졌다는 기사입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노마드 캐피탈리스트에서 발표한 2025 여권 지수에서 한국이 39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영국의 해외 시민권 자문 업체 헨리앤파트너스가 지난 1월 공개한 헨리 여권 지수에 따르면 한국은 3위에 올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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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여권 파워가 상당하다는 얘기 들어보셨죠.
전 세계에서 상위권을 유지해 온 한국의 여권 지수 순위가 6년 사이 크게 떨어졌다는 기사입니다.
글로벌 컨설팅업체 노마드 캐피탈리스트에서 발표한 2025 여권 지수에서 한국이 39위를 기록했습니다.
해당 지수는 세계 각국 시민권의 가치와 그 나라 국민이 여행국에서 받는 대우를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여권의 가치를 비자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국가 수와 세금 정책, 국제적 인식 등의 기준으로 평가합니다.
한국은 코로나19 시기인 2020년 11위였는데, 2023년부터 21위를 기록했고 지난해엔 32위까지 더 떨어졌습니다.
한편, 영국의 해외 시민권 자문 업체 헨리앤파트너스가 지난 1월 공개한 헨리 여권 지수에 따르면 한국은 3위에 올랐는데요.
이렇게 다른 결과가 나오게 된 이유는 뭘까요.
헨리앤파트너스는 비자 없이 입국이 가능한 국가가 얼마나 되는가만을 지수화한 반면, 앞서 말한 노마드캐피탈리스트는 조세 제도, 이중 국적 허용 여부, 개인의 자유 등 다양한 요소를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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