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간판제조업체서 불…1명 사망·소방관 1명 부상

곽시열 기자 2025. 4. 7.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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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9시 48분쯤 울산 남구 두왕동 2층짜리 건물 간판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 1명이 숨졌다.

이 불로 이 건물 안에 있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 1명이 2층에서 추락해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했으며, 울산시는 "두왕사거리 일대에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 차량은 우회해달라"는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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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티이미지뱅크

울산=곽시열 기자

6일 오후 9시 48분쯤 울산 남구 두왕동 2층짜리 건물 간판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 1명이 숨졌다.

이 불로 이 건물 안에 있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고, 진화 과정에서 소방대원 1명이 2층에서 추락해 골절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한때 대응 1단계(3∼7개 소방서에서 31∼50대의 장비를 동원하는 경보령)를 발령했으며, 울산시는 "두왕사거리 일대에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발생, 차량은 우회해달라"는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불은 3시간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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