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걱정한 돌아이 최다니엘, 자연인 비주얼→“지예은 몸무게 58㎏” 폭로 (런닝맨)[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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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최다니엘이 강훈에 이어 10개월 만에 새 임대 멤버로 합류했다.
4월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최다니엘이 새 임대 멤버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다니엘은 씻으라는 멤버들의 재촉도 무시한 채 레몬즙을 만드는 모닝 루틴에 매진했다.
멤버들의 정성에 감동한 최다니엘은 소원과 함께 초를 끄며 '런닝맨' 임대 멤버 합류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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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런닝맨' 최다니엘이 강훈에 이어 10개월 만에 새 임대 멤버로 합류했다.
4월 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최다니엘이 새 임대 멤버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 하하, 양세찬은 최다니엘의 집을 습격해 최대한 빨리 출근시켜야 하는 임무를 부여받았다. 이들은 오전 9시 녹화를 시작했지만 최다니엘은 오후 2시 스탠바이로 알고 있는 상황. 직접적인 재촉 멘트 발설 시 경비가 차감된다는 소식에 유재석은 "얘는 돌아이다. 평범한 애가 아니"라고 걱정했다.
세 사람은 임대 멤버 첫 출근 브이로그를 찍는다는 명목으로 최다니엘에게 접근했다. 계속된 초인종 소리에 현관문을 연 최다니엘은 부스스한 머리와 이틀간 안 깎은 덥수룩한 수염, 절반도 안 뜬 눈으로 멤버들을 맞이했다. 이에 멤버들은 "얼굴 왜 그러냐", "분장한 거냐", "'김씨 표류기' 찍는 줄 알았다", "어디 감금당한 거 아니냐"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최다니엘은 씻으라는 멤버들의 재촉도 무시한 채 레몬즙을 만드는 모닝 루틴에 매진했다. 이에 하하와 유재석은 이를 악물고 "너 왜 남의 말 안 들어?", "수염 깎아"라고 소리쳤다. 최다니엘이 꿀차까지 만들려고 하자 조용하던 양세찬 역시 "형 혹시 최근에 동생한테 맞은 적 없지?"라고 협박했다. 결국 유재석과 하하는 최다니엘을 씻게 하기 위해 냅다 면도크림과 샴푸를 투척하는 육아 고수다운 면모를 뽐냈다.
세 사람이 최다니엘의 출근에 열중하는 사이 지석진, 김종국, 송지효, 지예은은 역대급 환영식을 준비했다. 특히 최다니엘을 위한 수제 케이크를 만들던 김종국은 도움 안 되는 지석진의 손길에도 불구 그럴듯한 케이크를 만들어 냈고 "나 왜 이렇게 잘하지?"라며 자화자찬했다. 멤버들의 정성에 감동한 최다니엘은 소원과 함께 초를 끄며 '런닝맨' 임대 멤버 합류를 공식화했다.
앞선 출연 당시 지예은을 향해 "왜 이렇게 크냐"고 놀렸던 최다니엘의 장난기는 여전했다. 지예은의 야윈 모습에 "살이 빠졌다. 왜 이렇게 빠졌냐"면서 "어디 아픈 거 아니냐. 갑자기 빠지면 의심해봐야 한다"고 저격한 것. 이에 지예은은 "뭐라는 거야"라고 받아쳐 티키타카 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최다니엘이 사전 인터뷰에서 밝힌 일정대로 하루를 보내야 했다. 본격적인 일정을 소화하기 전 멤버들은 추가 경비 획들을 위해 헹가래를 치며 벽 너머의 음식 메뉴 이름을 외워야 하는 고난도 미션과 맞닥뜨렸다.
몸무게가 중요한 미션인 만큼 여성 멤버 송지효와 지예은이 나서야 하는 상황. 지예은은 자신의 몸무게가 45kg이라고 밝혔으나 멤버들은 "거짓말하지 마라", "솔직하게 얘기 안 하면 사고난다", "상체만 말고 하체까지 합쳐라"고 의심했다.
이에 최다니엘은 "예은 씨 키가 172cm면 58~59kg 정도 나간다"고 추측했다. 지예은은 "58kg가 뭐냐"며 따졌고, 최다니엘은 "더 나가냐. 5로 맞춰주려고 했는데"라고 진지하게 물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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