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6월 3일 대선’ 잠정 확정…내일 국무회의 거쳐 공고

신지혜 2025. 4. 7. 01: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6월 3일에 치르기로 잠정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내일(8일) 열리는 정례 국무회의에서 6월 3일을 대선일로 정하고 이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을 심의, 의결할 방침입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무회의 의결이 완료된 직후 선거일을 공고할 전망입니다.

정부는 정치권의 선거운동 기간을 최대한 보장하는 차원에서 60일을 꽉 채운 날짜에 대선을 치르는 것이 관례라는 입장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6월 3일에 치르기로 잠정 확정했습니다.

정부는 내일(8일) 열리는 정례 국무회의에서 6월 3일을 대선일로 정하고 이날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안건을 심의, 의결할 방침입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무회의 의결이 완료된 직후 선거일을 공고할 전망입니다.

공직선거법에 따라 대통령이 궐위되면 60일 이내에 후임 대통령을 뽑아야 합니다.

정부는 정치권의 선거운동 기간을 최대한 보장하는 차원에서 60일을 꽉 채운 날짜에 대선을 치르는 것이 관례라는 입장입니다.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당시에도, 다음 대선은 탄핵 60일 만인 5월 9일에 열렸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지혜 기자 (new@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