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근화동 교통사고로 40대 여성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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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근화동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40대 여성 운전자가 숨지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지난 5일 오후 10시 4분쯤 춘천시 근화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경차가 충돌했다.
6일 오전 4시 45분쯤 속초시 대포동 농공단지의 한 식품 첨가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39분쯤 철원군 근북면 백덕리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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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근화동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40대 여성 운전자가 숨지는 등 강원도내 사건사고가 이어졌다.
지난 5일 오후 10시 4분쯤 춘천시 근화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경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경차 운전자 40대 여성이 숨지고, 승용차를 몰던 30대 남성은 부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다.
화재도 발생했다. 6일 오전 4시 45분쯤 속초시 대포동 농공단지의 한 식품 첨가물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5시 3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는 등 진화에 나서 약 2시간 40분만에 불길을 잡았다. 이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건물 1동이 전소됐다.
북한에서 발생한 산불이 비무장지대(DMZ)까지 번지는 일도 있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전 11시39분쯤 철원군 근북면 백덕리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다행히 철원지역에 비가 내리며 불은 지난 5일 오전 5시 17분쯤 자연 진화됐다. 신재훈 ericjh@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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