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이모카세, 이중생활 현장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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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을 통해 이름을 알린 '이모카세 1호' 김미령 부부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김미령의 남편은 아내가 자리 비운 사이 손님들과 사진 촬영은 기본 '스몰 토크'에 너스레까지 자연스레 이어가며 이모카세의 '빈자리'를 노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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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모카세 김미령. (사진 = SBS TV '동상이몽' 제공) 2025.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7/newsis/20250407000017573qlqh.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을 통해 이름을 알린 '이모카세 1호' 김미령 부부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7일 오후 10시10분 방송하는 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김미령은 트레이드 마크인 정갈한 한복 차림이 아닌 파격적인 'MZ 패션'으로 등장했다.
김미령은 평소 고수하던 쪽진머리 대신 스페셜 케어로 단장한 긴 생머리에 짧은 반바지, 급기야 뾰쪽 구두까지 풀 세팅한 후 외출에 나섰다.
그녀의 낯선 모습을 본 MC들은 "모델 같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뒤이어 김미령은 시장을 마치 런웨이처럼 누비는가 하면 평소와 달리 운영하는 가게가 아닌 낯선 곳으로 발길을 돌렸다. 김미령 부부가 40년 만에 새로 단장한 국숫집을 최초 공개하는 것이다.
김미령은 "인테리어 비용만 약 8000만 원 들었다"며 재래시장 특성에 맞춰 특수 리모델링했다고 설명했다.
김미령의 남편은 아내가 자리 비운 사이 손님들과 사진 촬영은 기본 '스몰 토크'에 너스레까지 자연스레 이어가며 이모카세의 '빈자리'를 노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미령은 "외국 분들이 나 말고 남편에게 사진 요청을 한다"며 '시장 슈스'로 등극 후 달라진 남편의 일화를 공개한다.
제작진은 "뒤이어 이모카세 김미령의 등장에 남편은 눈치를 살피는 것도 잠시, 아내의 불호령에도 아랑곳 않고 '째려보며' 반항을 시도하는가 하면 급기야 말대답까지 거침없이 하는 180도 달라진 모습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고 예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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