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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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의 흔적은 없었다.
6일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는 애장품 경매 현장과 단체곡 녹음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김수현은 제작진의 편집으로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다.
이 가운데 '굿데이' 측은 김새론 관련 논란이 불거진 김수현의 출연 분량을 완전히 편집하지 않고 공개해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가 이후 "출연자 논란의 위중함을 인지하고 시청자 반응을 우선으로 살피며 제작을 이어가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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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수현의 흔적은 없었다.
6일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는 애장품 경매 현장과 단체곡 녹음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김수현은 제작진의 편집으로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다.
이날 출연진들은 열띤 애장품 경매에 이어 단체곡 '텔레파시'를 함께 완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지드래곤이 곡을 구상한 가운데 단체 녹음까지 진행됐다.
코쿤,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 조세호 등이 차례로 녹음실을 찾아 지드래곤의 디렉팅 속에 녹음을 진행했다. 그러나 김수현은 자리하지 않았다.

한편 배우 고(故) 김새론의 유족 측은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12살 연상인 배우 김수현과 미성년자 시절부터 약 6년간 교제했다며 사과를 요구하는 폭로전을 벌이고 있다.
교제 사실을 부인했던 김수현은 이후 성인이 된 뒤 1년간 교제한 것은 맞다고 입장을 바꿨다. 지난달 31일 기자회견에 나선 김수현은 눈물로 억울함을 호소하며 각종 증거가 조작됐다고 주장하고,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에 대한 법적 대응을 알렸다. 120억원에 이르는 손배소도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굿데이' 측은 김새론 관련 논란이 불거진 김수현의 출연 분량을 완전히 편집하지 않고 공개해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았다가 이후 "출연자 논란의 위중함을 인지하고 시청자 반응을 우선으로 살피며 제작을 이어가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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