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데이' 지드래곤, 정해인 원포인트 레슨…정해인 "이해가 확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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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정해인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했다.
지드래곤의 프로듀싱 하에 일정이 있는 조세호와 정해인의 녹음이 시작됐다.
녹음 이후 지드래곤은 "무난하다. 해인이 느낌 같지는 않다. 노래에 맞춘 느낌이 들어. 네가 배우이다 보니까 끼 부리는 게 자연스럽지 않다"고 하며 1대 1 디렉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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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정해인에게 원 포인트 레슨을 했다.





6일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는 녹음에 참여한 88즈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텔레파시'와 '달빛 창가에서'를 선곡해 88즈에게 1절 도입부를 맡기겠다고 했다.
지드래곤은 "88즈로 시작해서 그걸 들으면서 누구 목소리가 잘 어울릴지에 따라서 파트 분배를 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모두의 목소리가 인지가 되고 개성이 살고 즐거워야 한다 무조건"이라고 말했다.
지드래곤의 프로듀싱 하에 일정이 있는 조세호와 정해인의 녹음이 시작됐다. 그런데 녹음이 익숙하지 않은 정해인은 "눈빛만! 미안해요~"라고 사과해 모두를 폭소케 했고 광희와 코드 쿤스트는 "사랑스럽다", "내가 지금까지 녹음실에서 들어본 사과 중에 제일 좋았다"고 말했다.
녹음 이후 지드래곤은 "무난하다. 해인이 느낌 같지는 않다. 노래에 맞춘 느낌이 들어. 네가 배우이다 보니까 끼 부리는 게 자연스럽지 않다"고 하며 1대 1 디렉팅을 했다. 지드래곤의 설명에 정해인은 "지금 이해가 확 됐다"고 하며 다시 노래 연습을 했고, 이를 지켜보던 광희와 이수혁은 "둘 다 지용인 줄 알았다", "아까랑 확 다르다"고 놀라워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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