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CL=여동생, 믿고 가는 친구"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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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지드래곤이 CL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밤 방송된 MBC '굿데이' 총회에서는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조세호, 정형돈, 데프콘, 코드 쿤스트는 물론 황정민,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 기안84, 홍진경, 김고은, 안성재 셰프, 세븐틴 유닛 부석순, 에스파, CL 등이 참석했다.
데프콘은 "지드래곤이 CL 얘기를 많이 해줬다. '굿데이'에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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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굿데이' 지드래곤이 CL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밤 방송된 MBC '굿데이' 총회에서는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조세호, 정형돈, 데프콘, 코드 쿤스트는 물론 황정민,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 기안84, 홍진경, 김고은, 안성재 셰프, 세븐틴 유닛 부석순, 에스파, CL 등이 참석했다.
이날 데프콘은 "'굿데이'에서 한 번도 언급된 적 없는 분이다. 지드래곤이 비밀병기로 불렀다"고 깜짝 손님의 존재를 밝혔다.
손님의 정체는 CL이었다. 지드래곤은 "제 여동생이기도 하고, 같이 작업도 해봤고 믿고 가는 친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데프콘은 "지드래곤이 CL 얘기를 많이 해줬다. '굿데이'에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그러나 CL은 "그럴리가 없는데"라고 농담했다.
CL은 '굿데이' 출연 과정에 대해 "그냥 불러서 나왔다"고 쿨하게 반응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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