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안성재 누르고 정해인 고가 애장품 차지 “폼난다”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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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데이' 기안84가 정해인의 애장품을 손에 넣었다.
정해인의 애장품은 명품 러버 기안84와 정해인 팬을 아내로 둔 안성재의 싸움이었다.
경매 결과 70만 원을 적은 기안84가 낙찰받았다.
완벽한 모자 사이즈에 만족감을 드러낸 기안84는 티셔츠 한쪽에 정해인의 친필사인까지 받아 흐뭇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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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굿데이' 기안84가 정해인의 애장품을 손에 넣었다.
4월 6일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는 프로젝트를 함께할 모든 출연진이 모인 가운데 굿데이 총회가 열렸다.
이날 정해인은 총회의 하이라이트인 애장품 경매에서 드라마 '엄마친구아들' 출연 당시 입었던 명품 브랜드 티셔츠와 모자를 내놨다. 정해인이 드라이를 해왔다고 하자 경매사 데프콘은 "드라이 해오지 말지. 원래 입던 걸로 해야 한다"고 아쉬워했다.
정형돈 역시 정해인의 흔적이 사라졌다는 소식에 "관심이 확 떨어진다"면서 "지금 혹시 입어줄 수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정해인은 급히 티셔츠에 전완근을 갖다 대 웃음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이거 리테일가로 따지면 70~80만 원 한다"며 적극적인 경매 참여를 독려했다.
정해인의 애장품은 명품 러버 기안84와 정해인 팬을 아내로 둔 안성재의 싸움이었다. 경매 결과 70만 원을 적은 기안84가 낙찰받았다. 완벽한 모자 사이즈에 만족감을 드러낸 기안84는 티셔츠 한쪽에 정해인의 친필사인까지 받아 흐뭇함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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