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공개' 이병헌, 무슨 복?..이번엔 적나라한 '시누-올케' 이지안·이민정 포착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5. 4. 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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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병헌(54) 동생 이지안(47)이 오빠는 물론, '올케' 이민정(43)과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 이병헌, 이민정"이라는 멘트를 태그 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이민정, 이병헌 부부와 이지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민정이 시누이 이지안에게 친근하게 어깨동무를 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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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왼쪽부터 이병헌, 이민정 부부와 이병헌 동생 이지안 /사진=이지안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병헌(54) 동생 이지안(47)이 오빠는 물론, '올케' 이민정(43)과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사진, 이병헌, 이민정"이라는 멘트를 태그 하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여기엔 이민정, 이병헌 부부와 이지안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민정이 시누이 이지안에게 친근하게 어깨동무를 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병헌과 이지안 남매의 똑 닮은 미소와 동안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전자의 힘", "가족!", "너무 훈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아들 준후 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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