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정국 속 부산 경찰관 잇달아 음주운전 적발
하경민 기자 2025. 4. 6. 2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부산 현직 경찰관들이 잇달아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 A경찰서 소속 B씨와 C경찰서 소속 D씨가 각각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적발 당시 B씨와 D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정지 수준으로 알려졌다.
부산경찰청은 이들의 직위를 해제하고, 감찰 및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부산 현직 경찰관들이 잇달아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 A경찰서 소속 B씨와 C경찰서 소속 D씨가 각각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적발 당시 B씨와 D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정지 수준으로 알려졌다.
부산경찰청은 이들의 직위를 해제하고, 감찰 및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