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정국 속 부산 경찰관 잇달아 음주운전 적발
하경민 기자 2025. 4. 6. 20:41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서 부산 현직 경찰관들이 잇달아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6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 A경찰서 소속 B씨와 C경찰서 소속 D씨가 각각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됐다.
적발 당시 B씨와 D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운전면허 정지 수준으로 알려졌다.
부산경찰청은 이들의 직위를 해제하고, 감찰 및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ulnetphot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놀라운 몸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매도는 뼈저린 실수, 독점 가치 절대적"…파브라이가 말하는 가치투자
- '백발 장발' 배용준 옆 '방부제 미모'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 "8000억 재벌에 교주설까지"…최여진, 남편 둘러싼 소문의 진실
- 지나, 10년 만에 복귀 시동…'꺼져줄게 잘 살아' 리메이크
- 고소영, 웨딩드레스 다시 입었다…임신 5개월 비하인드
- 고준희, 12세 연하男과 맞선…"20대 중반부터 결혼 생각"
- 임성민 "대표·매니저 돈 들고 잠적…국민연금도 못 내"
- '20㎏ 감량' 소유, 다이어트 비법 공개 "레깅스를…"
- '임신설 해명' 에일리, 뜻밖의 근황…"하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