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황재균·지연, 각각 SNS에 남긴 의미심장 심경고백

배선영 기자 2025. 4. 6. 19: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해 이혼한 야구선수 황재균과 가수 티아라 지연이 각각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지연은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코노 대신 카노'라는 짧막한 문구와 함께 차 안에서 노래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앞서 황재균 역시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시험은 통과해야 하고, 시련은 이겨내야 하고, 유혹은 거절해야 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는 눈 덮인 호수 사진을 공유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황재균 지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지난 해 이혼한 야구선수 황재균과 가수 티아라 지연이 각각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의미심장한 심경을 전해 눈길을 모은다.

지연은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코노 대신 카노'라는 짧막한 문구와 함께 차 안에서 노래 부르는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지연은 이예준의 '늘 똑같은 일로 싸우다 지친 우리 끝날 때 됐나봐. 너 답지 않던 모습 더는 지켜보기 힘들었어', '그날에 나는 맘이 편했을까'를 불렀다. '이만큼 아프면 충분해. 네가 핀 담배만큼 난 울었어' '나를 더 사랑해줬더라면 처음부터 만나지 말았다면 행복했을까' 등의 가사가 등장, 이혼 후 심경을 밝힌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앞서 황재균 역시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시험은 통과해야 하고, 시련은 이겨내야 하고, 유혹은 거절해야 한다'는 문구가 적혀 있는 눈 덮인 호수 사진을 공유했다.

한편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 지난 해 11월 이혼했다. 당시 양측은 "서로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별거 끝에 이혼에 합의했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