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안고 헌신' 정관장 리베로 노란 "투혼? 나 말고도 아픈 선수들이 많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노란(31)이 팀 승리에 기뻐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 4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0, 24-26, 36-34, 22-25, 15-12)로 승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이형주 기자 = 노란(31)이 팀 승리에 기뻐했다.
정관장 레드스파크스는 6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3승제) 4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의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25-20, 24-26, 36-34, 22-25, 15-12)로 승리했다.
현재 정관장 리베로 노란은 등 통증을 안고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진통제를 먹지 않으면 힘들 정도지만 헌신을 보여줬다. 이날 역시 팀 승리에 공헌했다.
노란은 경기 후 방송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팬 분들에게 대전에서 챔프전을 마감하지 않겠다고 약속드렸는데 이를 지킬 수 있어 기쁘다"라며 운을 뗐다.
경기에 대해서는 "솔직히 오늘 (제가) 많이 흔들렸다. 경기 내용이 만족스럽지는 않다. 오늘은 승리에 만족하겠다. 하지만 더 잘 준비해서 인천에서 우승해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다.
부상을 안고 싸우는 것에 대해 "부상을 관리하면서 버티고 있다.저 뿐 아니라 다른 아픈 선수들이 많다. 투혼을 보여준다기 보다 전체 팀이 모두 열심히 하고 있다. (저 역시 그런 것일 뿐이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노란은 "주축으로 우승에 도전하는 것은 처음인 것 같다. 후회 없이 팀원들과 이겨내고 싶다. (최종전에서) 그냥 정말 후회 없이 물고 늘어져보겠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있지' 유나 팬티 다 보이겠네…팬들도 놀란 초미니 '깜짝!' [★PICK] - STN NEWS
- '미쳤다!' 장원영 과감한 노출까지…물 오른 섹시美 장착 [★PICK] - STN NEWS
- 혜리, 고삐 풀렸나?! 적나라한 끈 비키니 자태 [★PICK] - STN NEWS
- '견미리 딸' 이유비 맞나?!…볼륨감이 진짜 남다르네 [★PICK] - STN NEWS
- '돌싱女' 된 이시영, 시스루 속 글래머는 여전하네! [★PICK] - STN NEWS
- '100:1 경쟁률' 뚫은 홍화연, 각선미 몸매 빠지지 않네 [★PICK] - STN NEWS
- 서예지 미쳤다! 완벽한 글래머+S라인 각선미! [★PICK] - STN NEWS
- '대세 치어리더'라고?…글래머도 초특급 우수하네! [★PICK] - STN NEWS
- 개그우먼 미쳤다!…수영복도 버거운 슈퍼 글래머 인정 [★PICK] - STN NEWS
- '우리가 알던' 김소현? 가슴 절개 과감 글래머 과시 [★PICK] - STN NEWS